오케스트라의 연주 날 무대 위.
늘 하는 것이라 우리 눈에는 이 모습이 당연한데 갑자기 사진 한 장 찍어보자는 생각이 들어 카메라를 들이댔다.
연주 전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는 한가한 시간이다.
내가 사랑하는 첼로파트.
하나하나 마음까지 예쁜 단원들이 오늘따라 가까이 들어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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