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떼 피아노트리오의 봄 연주가 다가온다.
각 연주자 간의 음악적 문제가 거의 없어 연습이 매우 편안한 팀이다.
연습하면서 누군가의 생각이 감지되면 바로 움직여 반응할 줄 아는 그런 음악성을 서로 갖춰 그럴 것이다.
한 발 한 발.
그렇게 시작된 발걸음이 벌써 열한 번째.
새로운 도전을 또 시작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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