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익은 가을처럼 진지하고 맑은 내 제자들.
그들과 함께 하는 첼로앙상블 팀 '첼리첼로'가 정기연주를 앞두고 낙엽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.
첼로 앙상블 '첼리첼로'가 정기연주를 한다.
아홉명의 첼로라...
단원들의 예쁜 마음보다 더 곱고 때로는 웅장하기까지 한 첼리(첼로의 복수)들의 소리가 귓가에 쟁쟁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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