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케줄 꽉꽉 엮어 며칠동안 정신없이 뛴 덕에 이제 이번 주 일거리는 다 마무리 됐고 드디어 우린 날 밝으면 떠난다.
어디로 갈 지 생각만으로도 머릿속이 맑아진다.
그래봐야 안전한 걸 선호하는 우리 성격상 늘 가던 곳으로 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을 떠난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겐 활력의 출발이 되나 보다.
오랜만에 주어지는 온전한 3일간의 휴가다.^^
'어디로 갈까..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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